탈무드 - 유대인의 법전
<이웃을 사랑하며 가난한 사람들을 돕자>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일부러 가난한 사람과, 어려운 사람들, 고통 받는 사람들을
공동체안에 남겨 두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가난한 백성을 도와주는지 시험하시겠다는 것.
고로 선을 행하는 자는 복을 받는다.
내가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을 너의 중에 남겨 두리니,
그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여 보호를 받을지라 (습 3:12)
나그네를 대접하기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어떤 이들은 나그네를 대접하다가, 자기들도 모르는 사이에 천사들을 대접하였습니다. (히브리서 13:2)
<거짓말>
유대인은 남을 속이는 것을 금한다
하지만 탈무드에서는 2가지 경우에 거짓말을 허락한다
첫째는, 누가 이미 물건을 산 뒤 어떠냐고 의견을 물으면, 그것이 좋지 않아도 좋은것이라고 거짓말해도된다
둘째는, 친구가 결혼 했을때 부인이 정말 미인이니, 행복하게 살라고 거짓말을 해도된다
<솔로몬의 격언>
솔로몬은 열심히 일해서 자신의 노력으로 희락 (the enjoyment of life), 낙을 누리는 것과 ,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을 칭찬했다
사람이 하나님이 주신 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누리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이것이 그의 본북이로다 (전 5:18)
이에 내가 희락을 칭찬하노니 이는 사람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보다 해 아래서 나은 것이 없음이라
하나님이 사람으로 해 아래서 살게 하신 날 동안 수고하는 중에 이것이 항상 함께있을 것이니라 (전:8. 15)
하지만 솔로몬이 말하는 인생의 희락은 방탕한 삶을 살거나, 죄를 지어도 된다는 뜻이 아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율법을 철저하게 지키면서 즐겁게 살라는 뜻이다
전 9:9를 보면 허무한 인생살이에서 일평생 해 아래서 수고하고 얻은 본북은 "사랑하는 아내와 즐겁게 사는 것"이라고 한다
즉, 인생의 삶의 결론은 , 인생을 살며 마지막 남는것은 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아내와 가족끼리 즐겁게 사는 것이다.
모든 부와 권력을 가졌던 솔로몬은 허무함을 느꼈던것으로 보인다
전 1:14 - 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 고용주 & 근로자 관계 >
탈무드는 고용주가 직원에게 돈을 나누어 줄때 제때 주지않고 지체하여 이익을 취하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
가난한 직원에겐 그 돈이 그의 가족 생계가 달려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곤궁하고 빈한한 품꾼은 너의 형제든지 네 땅 성문 안에 우거하는 객이든지
그를 학대하지 말며 그 품삯을 당일에 주고 해 진 뒤까지 끌지말라 이는 그가 빈궁하므로 마음에 품삯을 사모함이라
두렵건데 그가 너를 여호와계 호소하면 죄가 네게로 돌아갈까 하노라 (신 24:14-15)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술수하는 자에게와 간음 하는 자에게와 거짓 맹세하는 자에게와 품꾼의 삯에 대하여
억울케하며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여 나그네를 억울케 하며 나를 경외치 아니하는 자들에게 속히 증거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말 3:5)
뿐만 아니라 고용주는 직원들의 불만을 귀담아들을줄 알아야한다
(욥 31:13-14)
고용주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직원들의 인권을 유린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직원에게 원칙은 적용하되 너무 엄하게 부리지말고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해야 한다 (레25:43)
고용주는 이렇게 함으로써 불신자들에게 삶의 본을 보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한다
노동자도 마찬가지다.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복하라" (벧전 2:18)고 했으며
선하고 관용하는 주인들에게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벧전 2:18)라고 말하고 있다
노동자는 또한 동료들과도 서로 도와가며 존경하며 살라고 하였다.
주인에게 그 종을 비방하는 말을 하지 말아라. 그종이 너를 저주하고 너에게 죄가 돌아갈까 두렵다 (잠30:10)
<부동산 & 재산 관리>
유대인은 2천년전 랍비 이삭의 훈계를 지켰고 , 부동산을 대량 매입하여 큰 이익을 올린 경우가 많았다
이삭은 개인 소유물과 거래 재고의 구분 중요성을 유대인들에게 강조했다
"사람은 재산을 항상 세 부분으로 나누어 보관해야 한다 3분의 1은 땅, 3분의 1은 물건, 3분의 1은 돈이다"
책 출저 : 자녀들아, 돈은 이렇게 벌고 이렇게 써라 : 유대인 아버지의 경제교육
개인적인 생각으로
성경책은 도덕책이나 자기개발서로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을정도로 완벽한 책이다
무려 수천년전에 쓰여진 책이지만
그당시 사람들의 모습이 완벽하게 지금과 다르지 않다
성경에 나오는 하느님은 약자를 사랑하시며, 불쌍한 사람들을 지켜주신다
하지만 반대로, 게으른 사람은 밥도 먹을 자격이 없다고 하시며, 게으른 사람을 싫어하신다
또한 솔로몬의 말에 따르면 부지런하게 자기몫을 다해낸 사람은 , 인생을 즐겨도 된다고 하셨다 (율법 한해서)
그분은 인간들이 선과 악행을 스스로 선택할수 있기위해 일부러 불평등을 만드셨다고 한다
이웃을 사랑하고 , 원수를 용서하고 살며
항상 사랑하며 살자
그것이 가끔 쉽지 않을 때도 있지라도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전13:13)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프리카 식민지 - 유럽의 산업화,근대화, 식민지 성장 다른이유 (1) | 2019.01.21 |
|---|